'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마음 편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김성진

작성 2020.09.15 18:10
(출처=tvN 악의 꽃)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문채원만의 서스펜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도현수)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애정이 넘쳤던 부부에서 용의자, 형사로 뒤바뀐 도현수와 차지원의 서스펜스 멜로는 서늘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사랑하는 사람까지 믿지 못하게 된 도현수와 결국 그를 제 손으로 체포해야만 하는 차지원의 잔인한 운명이 안타까움을 유발 중이다. 


이에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들의 로맨스 향방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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