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블릿, 첫 신제품 ‘프린세인’ 출시 10일 만에 많은 호응에 감사

김종현

작성 2020.09.13 15:22 수정 2020.09.13 15:22
프린세인 이미지.(사진=닥터블릿)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닥터블릿’은 첫 신제품으로 ‘프린세인’을 출시한지 10일 만에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더욱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불만족 시 2주 이내 제품을 100% 환불 가능한 정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프린세인’은 월경 전 변화에 의한 불편한 상태 개선에 초점을 맞춘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원료인 ‘감마리놀렌산’ 240mg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소화. 흡수에 용이한 식물성 캡슐 안에 주원료로 햇빛을 자주 못 보는 사무직 여성들을 위한 비타민D,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E까지 일일 섭취량 100% 함유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부원료 (건조효모, 생선콜라겐 펩타이드, 락토바실러스불가리쿠스 등)가 함유되어 세심하게 개발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닥터블릿 개발부서 관계자는 “여성의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면서 첫 제품인 만큼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안심하고 좋은 제품을 섭취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라며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프린세인을 통해 삶의 질이 올라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닥터블릿은 첫 신제품인 ‘프린세인’을 시작으로 새롭고 간편한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여성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프린세인은 1개월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www.닥터블릿.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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