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집콕생활, 책으로 달래보는 건 어떠세요?

박유나

작성 2020.06.02 17:21 수정 2020.06.03 10:38

 이 작품은 2020년 전체 도서 순위 중 1위로 베스트셀러로 손 꼽히고 있다. 이 책 "더 해빙"은  2020년 3월 1일날 출판된 작품이고 저자는 이서윤, 홍주연작가이다. 이 책 제목의 "더 해빙"의 뜻은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이라고 해석한다.

 

그다음으로 책의 줄거리를 잠시 소개해보면, 마음가짐을 다듬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놀라운 가르침을 모토로 하였다. 세계적인 부자들이 성공 비결로 꼽았다는 '운' 그리고 행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아님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 물려받은 재산도, 특출난 재능도 없는 사람도 부자가될 수 있을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연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바로 이서윤이라는 사람이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소중한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 저자 이서윤은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오랜 기간 한국의 경제적 리더들을 자문해오고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찰한 끝에 밝혖낸 '부와 행운의 비밀'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


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밖으로 나가기가 두려워진 요즘, 이 책을 읽고 두려움이 아닌 편안함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 다음으로 소개 할 작품은 이 책도 2020년 전체 도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책이다. 5월 15일날 출판된 작품이고 작가는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라는 베스트셀러 책을 또한 출판하신 김수현 작가이다.

다음으로 이 책의 줄거리를 잠시 소개해보면, "어떤 순간에도 만만하지 않은 평화주의자가 될 것!"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책이고,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라는 책 이후 4년만의 신작이다. 100만 독자에게 사이다 같은 통찰과 단단한 위로를 전해준 김수현 작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를 통해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날 완벽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관계를 상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았었다는사실을 깨닫고 관계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고 오랜 시간 고민한 나름의 결과가 이 책에 담겨있다.


저자는 언제나 잠겨 있는 수도꼭지도, 아무 때나 콸콸 쏟아지는 수도꼭지도 망가진 것 똑같다고 강조한다. 단호할 때와 너그러움이 필요할 때를 구분한다면 경계와 허용치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복잡한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어설픈 악당이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서 정확한 표현으로 나를 지키면서도 사소한 일에는 날 세우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장과  2장에는 자존감을 지키며 나답게 사는 법, 3장​과 4장은 타인과 조화롭게 지내면서도 당당하게 사는 태도, 5장 6장은 마음을 언어로 표현하며 사랑을 배우는 과정을 담았다. 이 책에는 따뜻한 공감과 시원한 솔루션이 담긴 글과 그림이 가득하다. 


밑줄을 긋고, 오랫동안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도 많다. 관계가 힘들고 불편하고 공허했다면 이제 이 책을 통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나답게 편안하게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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