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전 시인 깜박이

깜박이, 시인 신계전, 시조시인 신계전

종합문예유성

작성 2020.05.13 13:38 수정 2020.05.13 13:56


깜박이 ,  신계전 


그리워 할 수도

사랑 할 수도 없을때


그대 향한 애절한 신호 


그리워 할 수도

사랑 할 수도 없을때


그대 향한, 

그대 향한,



 신계전 작가는 "차량에 부착된 깜박이를 보며 애태우며 사모하는 연인 을 부르는 생각에 글을 올려봅니다." 고 말한다



[종합문예유성신문 편집국 지형렬]






Copyrights ⓒ 종합문예유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종합문예유성 뉴스보기